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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02월 22일 토요일

우리 딸 잡아라!
성  명  신승희 입 상 명  우수상 작성일 2019-05-19 조회수  172


아빠는 딸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답니다. 딸만 보면 함께 하고 싶고, 늘 즐겁습니다. 오늘도 " 우리 딸 어딨나? 우리 딸 잡아라!!" 하면서 딸과 함께 놀이하는 두 부녀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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