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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07월 02일 목요일

엄마가 좋아 오빠가 좋아?~~
성  명  박성신 입 상 명  입선 작성일 2019-05-19 조회수  135
맞벌이 부부라 아들 하나만 낳아서 어렵게 키우고 있었는데 생각치도 않게 42살에 늦둥이 딸을 얻었습니다. 아들하나 키울때보다 두배 아니 세배는 더 힘들지만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걸 보니 흐뭇하네요. 동영상은 작년여름에 촬영한거고 이제는 26개월 3살 아기 입니다.^^ 요즘은 초등학생 오빠가 동생 있다고 너무 좋아하고 잘 놀아줘요. 힘들지만 하나 더 낳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.
감사합니다.

경북 경산시에서 박성신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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