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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02월 22일 토요일

엄마와 아이의 애정
성  명  김용우 입 상 명  장려상 작성일 2019-05-21 조회수  162


병원 대기 중에 둘째가 와이프와 이마를 뗐다 붙였다 하면서 놀고 있었습니다.
그 와중에 엄마와 아들 모두 즐겁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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